어제 새벽부터 병원 가서 오랜 진통과 기다림 끝에 세상에 나왔답니다.
2.58kg의 작은 체구로 나왔지만, 울음소리는 쩌렁~ 쩌렁~ 하답니다.
발 사진을 찍으려 했더니 발가락에 힘을 꼭 주는 것이 아빠가 사진 찍는 걸 아는 것 같아요~
이제 무럭무럭 잘 자라주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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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신은
세상을 존속시키기로 결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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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너무좋으시겠어여~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런데...2.58g은 너무 저체중 아닐까요; 오타겠죠? ^^;
아가가 좀 작지만 저체중은 아니랍니다.
개월수 다차서 정상 분만하였기에 아주 건강하고 똘망똘망해요.
비밀댓글입니다
아~ 그렇군요. 제가 흥분하여 쓰다보니 오타가....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수정할께요.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크면 엄청 미인일듯..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쁘네 ㅋㅋㅋ
조금 있으면 그 쪽도...ㅋㅋㅋㅋ
진짜 누굴 닮았는진 모르겠네.... 형수님 닮아야 하는데....
전체적으로는 나를 닮고 눈은 아내를 닮은 듯...^^
이히힛.. 순산 부터 일단 축하 드려요!!!!
입술은 범피님 빼닮았...ㅋㅋㅋ.. 예쁜 아이가 될꺼 같아요..ㅎ
감사~ 감사~
다들 입술은 제 입술이라고 하네요.ㅋㅋㅋㅋ
아악~~ 너무 귀여워요~~ 축하드려요~~~ +_+/
벌써부터 오목조목 이쁜 얼굴이 드러나는 듯해요~
^^ 감사합니다.
범피님 축하드립니다...범피님 입이 귀에 걸린게 보이는데요...^^
오늘 집에 왔는데 할머님들이 너무 이뻐해서 손탈 듯 해요~....ㅋㅋㅋ
이제 당분간...복땡이 사진이 지배적일거 같네요.ㅋㅋ
쿠키는...뒷전?ㅎㅎ
집에와서 돌보는데...
아가 키우는 것이 그리 여유롭지는 않기에 사진찍을 틈이 그닥....-.-;
축하 축하합니다.
이제야 사진 봅니다.
감사합니다. 쑥쑥 크고 있답니다.
우와~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완전 축하드려요~ 전 아가 받는순간 이렇게 못생겼을까 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은...
빠른 발육성장 속도로 인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게 아닌지 아쉽기만 하네요~
완전완전 축하드려~
이렇게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일년이 지나면 우리 예빈이도 연우만큼 크겠죠~
연우 어머님도 연우 사진 많이 찍어 주세요!
순간의 행복을 저장해 두시면 나중에 연우에게 정말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