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00 + AF NIKKOR 50mm f1.4
요즘 일상에서 Nikon AF 50mm F1.4 렌즈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쓰면 쓸 수록 참 멋진 렌즈라는 생각에 듭니다.
크기도 작은 놈이 보케 중 최고라는 고양이 눈 보케를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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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케도 그렇고 참 이쁘네요..^^ 예전 지인의 니콘 35.2 렌즈를 써봤는데 그것도 참 좋더라구요..^^ 크롭에서 표준화각이지만 풀프레임에서도 제법 느낌이 좋았어요..^
35mm f2 렌즈는 친한 동생이 가지고있어 가끔 사용해 보는데 35mm도 상당히 좋습니다. 35,50mm 둘다 작으면서도 감성 가득한 렌즈라 한번 구입하면 거의 평생 사용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50미리로 사진을 찍으려하는데 정말 이렇게 이쁜 보케를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빛방울이 생기는 위치만 잘 하시면 이쁜 빛방울 찍으실 수 있답니다.
저는 50미리 쩜팔을 가지고는 있는데 거의 마운트를 못해봤습니다 ㅋ
쩜팔이 좋긴한데...요즘은 스냅샷은 잘 안찍고 풍경 찍으러 다녀서 안끼게 되더군요.
그래도 없으면 꼭 아쉬운 단렌즈라 고이 모셔두고있습니다.
50.8 렌즈도 좋죠. 50.4와는 또다른 좀 진한 느낌이던데요
정말 이쁘네요..
저는 사진 전문가는 아니고...또 좋은 사진기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런 사진을 보면 사진을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잘 보고갑니다.
요즘 사진은 다들 생활의 일부와도 같죠.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나 사진을 찍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