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항상 모이던 놀이터가 있었는데...
가끔 그때가 그립기도하고 그때 친구들도 놀이터를 보면 같은 생각을 하겠죠?
가끔 그때가 그립기도하고 그때 친구들도 놀이터를 보면 같은 생각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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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릴 적 놀이터는 상당히 후져서 변변찮은 시설 하나 없었더랬죠.
;;
그래서 저런 놀이터를 봐도 전 별 감흥이 안 오더라구요
저는 놀이터에 보면 저 가운데 있는 돌아가는 놀이기구 하나면 충분하던걸요.^^ 갑자기 저 놀이기구 이름이 뭔기 기억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찾아 기억을 더듬는 것.. 참 좋죠.
저도 어린 시절의 향수가 그리워 아주 어릴때 살던.. (특히 아버지와 함께했던 추억이 있던 집) 집이 있었던 장소에 갔었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변해 있던 모습을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셨군요. 그래서 사진이란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추억을 담는 것! 행복을 담는 것! 그래서 저는 사진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