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항상 모이던 놀이터가 있었는데...
가끔 그때가 그립기도하고 그때 친구들도 놀이터를 보면 같은 생각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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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aso.tistory.com 죠세킨 2010/06/21 23: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어릴 적 놀이터는 상당히 후져서 변변찮은 시설 하나 없었더랬죠.
    그래서 저런 놀이터를 봐도 전 별 감흥이 안 오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blog.bombp.net 범피 2010/06/23 10:06 Address Modify/Delete

      저는 놀이터에 보면 저 가운데 있는 돌아가는 놀이기구 하나면 충분하던걸요.^^ 갑자기 저 놀이기구 이름이 뭔기 기억이....

  2. Favicon of http://hyony.tistory.com 미친광대 2010/06/23 13: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린 시절의 추억을 찾아 기억을 더듬는 것.. 참 좋죠.
    저도 어린 시절의 향수가 그리워 아주 어릴때 살던.. (특히 아버지와 함께했던 추억이 있던 집) 집이 있었던 장소에 갔었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변해 있던 모습을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 Favicon of http://blog.bombp.net 범피 2010/06/23 20:21 Address Modify/Delete

      그러셨군요. 그래서 사진이란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추억을 담는 것! 행복을 담는 것! 그래서 저는 사진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