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음주가무를 즐기는 것도 아닌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갑니다.
세상이 빨라져서 시간도 빨리 흐르는 건지... 의심까지 해보게 됩니다.
무진군과 즐거운 식사도 좋았고~
부산에서 올라오자마자 늦은 시간에도 분당까지 찾아와 준 바람노래도 고마웠던 하루!
바람노래의 카메라!
볼 때마다 참 튼튼하다는 생각이 드는 카메라 Nikon D1x...
니콘의 묵직한 느낌은 저에게 나름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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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이용했다기 보다는 좀 부담이 되서요~
6월 마지막 날에 와서 못다본 6월을 모두 챙겨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얌체같다는... *^^*
무슨 말씀을요~
방문하여주시는 것 만도 감사하죠
아참...뒷북입니다만...
제 배는 이제 토토로에서 고양이 버스가 되었다가 다시 토토로가 된 듯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토로가 보기 좋으니 토토로배에서 유지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