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음주가무를 즐기는 것도 아닌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갑니다.
세상이 빨라져서 시간도 빨리 흐르는 건지... 의심까지 해보게 됩니다.



무진군과 즐거운 식사도 좋았고~
부산에서 올라오자마자 늦은 시간에도 분당까지 찾아와 준 바람노래도 고마웠던 하루!


바람노래의 카메라!
 볼 때마다 참 튼튼하다는 생각이 드는 카메라 Nikon D1x...
니콘의 묵직한 느낌은 저에게 나름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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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8 06: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hyanggi89.tistory.com 향기™ 2010/06/30 1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6월 마지막 날에 와서 못다본 6월을 모두 챙겨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얌체같다는... *^^*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바람노래 2010/07/16 2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참...뒷북입니다만...
    제 배는 이제 토토로에서 고양이 버스가 되었다가 다시 토토로가 된 듯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