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이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빵빠빵~~~
양쪽 집안 식구들은 따로 외식을 하기로 했지만 그래도 100일인데 아쉬워서 상을 간단히 차리기로 하고
집에서 아내가 뚝딱~ 뚝딱~ 100일상을 만들었습니다.
떡은 할머니가 준비해 오시고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준비했답니다.
집에서 간단히 하는 것이지만 아빠가 사진사이니 당연히 100일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좀 더 있다가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 스튜디오에서 사진찍으며 놀다올 생각입니다.
태어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00일....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어 너무 예쁜 우리 공주!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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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0일 이군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빈이 치마 입..ㅋㅋㅋㅋ
축하 드려요!! 예빈이는 건강히 예쁘게 자랄꺼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