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카 원빈양의 마지막 방학 날입니다.
삼촌이 하루 놀아 주기로 하고 원빈이 친구인 고언 이와 함께 온종일 에버랜드를 누비다 왔습니다.
에버랜드에 도착했을 때는 엄청나게 비가 왔는데 막상 도착하고 우비를 사니 비가 그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도 없고 덥지도 않고 원빈이와 고언 이는 놀이기구와 공연을 원 없이 타고 보고를 반복했답니다.
저는 짐 들고 카메라 들고......
그래도 딸들이라 그런가 예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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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전에 원빈이 보고.. 사진으로 또보고..ㅋㅋ 변치 않는 미모!!
깜찍하고 애교많아보이는 따님들이네요 ㅎㅎ 이쁩니다!
애교가 엄청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