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땀 흘려가며 촬영하고 집에 돌아가던 그 시간...
차창 밖으로 어스름한 빛이 깔리던 시간
내 손에 카메라가 들려 있어 다행이었던 순간...
이런 날엔 내가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는 것이 참 다행이다.
'Photo Story > 20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antasyland... (0) | 2010/09/09 |
|---|---|
| 황혼 무렵이었을 거야... (4) | 2010/09/08 |
| 비행을 꿈꾸다... (2) | 2010/09/06 |
| Freestyle Photo Shoot Trailer! - Bombp Story Studio (2) | 2010/09/0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니콘으로 사진을 입문하게된 초보입니다. 좋은사진 많이보고 갑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우연히 아름다운 풍경을 만났을 때,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는게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
사진을 찍는 또 하나의 이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