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프로그램 버그 접수를 받고 삽질하다 이제 버그 잡고 끝났네요.
제가 사진도 하지만 프로그램 개발도 하다보니...^^;
가끔 대형 버그가 발견되면 정신없는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깔끔하게 버그하나 잡고!
커피한잔 하고!
사진 보정하며 하루를 보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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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바쁜 이브날이로군요 ㅎㅎ
결혼하고 아가있는 가장에게는 크리스마스가 그다지 특별한 날은 아니죠.
단지 평일(?) 아가가 크면 좀 다르려나...^^
캬라멜 잔뜩이로군요...ㅎㅎ
아, 그나저나 버그는 카페에서 잡는게 요즘 대세!!ㅎ
아직 넷북이 않와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