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마지막 밤은 부산 해운대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2008년에는 2007년 보다
더 많은 곳을 다니며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느끼며
나와 인연이라는 끈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하며...
2008년에는 2007년 보다
더 많은 곳을 다니며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느끼며
나와 인연이라는 끈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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