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나름 CF에서의 느낌을 잘 살려 모델분들도 비슷한 느낌의 의상과 배경으로 나오시고
중간에는 CF에 나오는 탱고(?) 공연도 멋지게 보여주는데
춤추시는 분의 카리스마가 끝내줍니다.
소니하면 소간지~
소지섭씨가 빠질 수 없죠!
*방문기 및 더 많은 사진은 제 홈페이지에 작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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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레이싱걸]2009 P&I 서울국제영상사진기자재전 전문모델편..SIGMA 황미희, 이수정 님
Tracked from * 마루의 이야기 * 2009/04/13 20:51 Delete첫날가서는 좀 늦게가서 장비들좀 구경하고...캐논것을 쓰는지라 캐논만가서 지대구경.. 바쁜관계로 장비를 찍어야 하는데 모델만 찍고온 멍청이 마루..ㅠㅠ.. 그리고 스트로보도 두고간 마루..ㅠㅠ 걍 인증샷만 올라갑니다.. 장비구경하러 한번더가야 하는데 끝난..ㅠㅠ..제가 갔을때는 레이싱모델 황미희씨와 이수정씨만 있었네요.. Canon | Canon EOS 450D | Aperture priority | 1/124sec | F/4.5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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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데도 ^-^
역시 소간지!!
소니하고 상당히 잘 어울리죠. 니콘의 비보다 소지섭씨가 더 어울리는 듯 합니다. 아~ 소간지~~
저도 소니 유저라서 이런 전시회 가고 싶은데 지방이라 어렵네요.^^
경기불황의 영향이 있는 건지 이번에는 신제품소식도 없고 규모도 좀 작아졌기에 이번은 건너 뛰셔도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서도 그렇지만 소니는 이제 DSLR 시장의 한자리를 확실히 차지한 느낌입니다.
저는 올해 처음이라서 그리고 좀 늦게가선지 뒤숭숭한 느낌으로 잠깐만 있다가 왔습니다.내년에 가면 더 잘하고 이것저것 받아 올수 있을듯...글 잘봤습니다.^^
처음이나 여러번 가본 사람이나 별반 차이없습니다.
가끔 몰지각한 슛터가 있어 짜증이 나긴하지만 모토쇼와 사진기자재전은 언제나 활기차죠...^.^
신청 다 해놓고,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못갔네요... 아쉽습니다..
그러셨군요.
모든 사람이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찍는...
꼭 대규모 단체 출사같은 분위기역지만 뭔가 좋아하는 기기를 이리저리 만져 보는 재미가 있어 가볼만은 합니다.
ㅋㅋㅋ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ㅋㅋㅋ
역시 쏘니군요
소니도 상당히 적극적인 홍보를 하기에 볼거리가 참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