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
작년 여름 휴가때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아내가 찍어 준 사진이고 몇 장 없는 제 사진 중 하나랍니다.
지금은 기변했지만 사진 속 K20D의 모습이 참 반갑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사진은 장비로 찍는 것이 아니라 몸을 움직여
마음의 눈으로 찍는다면 오래 보아도 좋은 사진이 만들어 지는 듯 합니다.
'Photo Story > 2008,2009'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좋은 시간... (5) | 2009/05/27 |
|---|---|
| 바람 불던 바닷가에서... (4) | 2009/05/22 |
| 비오는 날 나는... (4) | 2009/05/21 |
| 창문 넘어 사랑이 걸려 있네요. (6) | 2009/05/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이프분과 같이 사진찍으시나 봐요..너무 보기 좋은데요 ^^!~
감사합니다.
와이프는 35mm 단렌즈로 가볍게 들고 다니고 기분 좋으면 찍어 준답니다.ㅋㅋㅋ
제가 다 반가운..ㅋㅋ
K20D 만의 매력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