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때문인지 먹으면 늘어지고 앉자 있자니 답답하고...
커피 한잔 하러 간다고 블로그에 포스팅 날렸더니 글 보고 전화한 건지 우연한 일치인지는 몰라도
커피한잔 하기로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갔다 왔습니다.^^;
오늘같이 더운 날에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과 세상사는 이런저런얘기 하며
사람 구경하는 것도 잠시나마 스트레스 푸는 데 도움이 되네요.
우린 커피에 얼음이 다 녹을 쫌에 자리에서 일어나 집에 왔습니다.
오랜 시간 대화를 하지는 않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얘기하고 들어주는 과정에서
마음도 머리도 가벼워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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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냉커피 한잔과 여유로운 대화가 그리워요.
놀러 오세요! 커피 사드릴께요.^^
요즘같이 더울 때는 아이스커피만한 음료가 없네요~^^
커피는 시원하게도 따뜻하게도....
사계절 모두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담배든 손에 연기가 휘감으니 기막히네요 휴~~~~~
감사합니다.^^
놀러가고 싶었는데..흑.. 너무 늦게 일어나서.. -6kg 도달.. 앞으로 10kg만 더 뺄 예정..=ㅅ=;.. 인라인 만세!
너무 무리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