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 영상엔진을 탑제하고 시야율 100%에 초당 8연사, 19개의 측거점의 고사양의 크롭바디 발표했습니다.
크롭바디라는 것 말고는 5d m2 보다 더 좋은 사양이며 거의 1D 급입니다. 니콘의 D300이 크롭바디 플래그쉽이면 캐논은 7D가 그 자리를 담당하는 듯합니다. 국내 출시가는 220만원정도라고하니 조금 비싸지만 성능비 가격은 좋다고 생각되며 정식 출시가 이루어지고 시간이 조금지나면 200만원대로 구입가능할 듯합니다.^^
이젠 센서의 크기는 용도에 따라 선택하고 바디의 성능을 보급형 부터 플래그쉽까지 선택이 가능할 듯 합니다.
P.S - 캐논의 크롭바디는 1.5 도 아닌 1.6 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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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vs 7D vs D300s vs a850
결국 펜탁스는 매니악 바디로 저멀리~~~ 외계로 다시 떠나는 중.
^^;
그래도 크랍이 200만원대라는건.. 개인적으로 용서가 안되는군요 ㅠ.ㅠ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르다보니...^^
저는 7D 출시한다길래,
설마 5D 후속이 나오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ㅡ.ㅡ;;
5D m2 후속이 벌써 나올수야 있겠어요.^^
크롭바디는 보급형이라는 인식에서 크롭 플래그쉽이라는 시장을 하나더 형성하는 것 같습니다. 니콘에서 D300으로 시작한 크롭 플래그쉽이 캐논까지 영향을 준 듯 합니다. 이젠 소비자는 바디의 성능을 기준으로 크롭 아니면 풀 프레임을 선택만 하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