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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펜탁스 사용자들의 작은 모임...(안에 매니아들도 있...)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9/11/26 16:29 Delete닌자 복장을 하고 계신 범피님.. 비는 무시하는 골목길 블루스님 그리고 교수님 포스의 바람노래님.. 이 상황에 얼굴을 전부 알아 보신다면, 이미 3인을 아는 사람입니다.ㅋ 좋은 사람들...좋은 이야기들... 행복한 시간 등등.. 어제는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렌즈 돌려 막기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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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이거슨 스나이퍼 샷!
앗글고 보니.. 발을 내딛는 사람이 저뿐이라 키가 더 작아진..;ㅂ;미니어쳐가 된...ㅋㅋㅋ
균형이 잘 잡혀있는데요...ㅋㅋㅋㅋ
사진 제일 왼쪽에 계신 분 닉네임이 '골목길 블루 스님'인 줄 알고
비니를 쓴 채 고개를 숙인 모습이 어쩐지 어울린다고 한참 생각했는데
'골목길 블루스'님이셨군요 ㄱ-
선명하고 예쁜 사진들 잘 구경하고 갑니다.
골목길 블루스님께서 목이 아파서 고개를 못든 상황이었답니다. ㅋㅋㅋ
발걸음에서도 고민이 묻어나는 듯 하네요.
멋진 사진 많이 많이 얻으시길 바랍니다. ^^*
무척이나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오오~ 초겨울.. 남자의 뒷 모습이란,, 멋지네요..!!
비오는데 우산 없이 가신건가요?
오후엔 비가 그친다는 일기 예보가 있어 곧 그치겠지하면서 걸었던 것 같아요. 부슬부슬 계속오긴 했지만 잠시 후 비는 그쳤답니다.
하악, 그 뒷모습이군요 +_+ㅋ
전, 왠지 머리 정리를 좀 해야될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소녀 단발 느낌이...나더군요...거울을 보니.ㅎ
사진 감사합니다!!
소녀 단발머리라....^^;
나름 잘 어울리던 걸요~ 좀 더 길러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ㅋ..저는 아주 땅을보고 걸어다니는군요
전 오늘에야 목이 조금 돌아가는군요 ㄷㄷㄷ;;;;(주무실때 절대 엎드려 주무시지 마세요
이날 조큼 피곤했지만 무척 즐거웠습니다^^ㅎㅎ
이제 조금 좋아지셨군요.
더 좋아지시면 분당에 한번 오세요~
중간에 무진님인듯! ㅎㅎ
100% 입니다.^^
제 키 어쩔..;ㅂ;... 가뜩이나 바람 노래님이 크셔서... 차이나는데..;ㅂ;완전 상급 루져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