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일 가족과 함께 아점을 먹고
커피와 간식을 먹으러 율동공원에 있는 '월페이퍼'라는 카페에 갔다왔습니다.
건물도 독특하고 커피 맛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빈양은 코코아를 주문했는데 컵이 얼굴만합니다.
카페는 큰 창으로 되어있어 햇살도 잘 들어와 시간나면
책 한권 들고가서 따뜻한 커피 마시며 시간 보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커피는 리필이 됩니다.^^; )
원빈이도 오랜만에 멋진 카페에 놀러오니 재미있나 봅니다.
저 큰 컵을 한 손에 들고 잘도 마십니다.^^
제가 사용하던 6490 하이엔드 카메라입니다.
이젠 원빈이에게 주었는데 나름 잘 찍고 있습니다.
( 제 조카라 그런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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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아가씨인 원빈겅주님이시군요..ㅋㅋㅋ 가방메고 다닐 때는 영락없는 꼬꼬마였는데..
일케 카페에 앉아 있으니까 완전 공주님!
그래도 학교갈때는 영락없이 꼬꼬마 랍니다.^^
정민이도 언제 함께 놀러와요~
6490으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재미가 쏠쏠하네요~
좀 더 좋은 캠코더가 땡겨요~~
날 풀리면 도전을 해봐야 겠어요...ㅎㅎㅎ
구공이는 동영상 머신 하다가 NV24Hd를 지르고.. 이후에 K-x을 눈여겨 보는 무진군이 되어 버렸습니다..ㅋㅋㅋ
범피님..아무쪼록 캐논 컨테스트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경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한 한해되세요^^
raymundus님도 대박나세요!!!
글고 보니 6490.com의 쌍둥이 슈와 은색경통이 군요..ㅋㅋㅋ(ㅎㅎㅎ.. 왠지 모를 동질감..)
6490... 카메라의 재미를 처음 알게 해준 카메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