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이 드는 곳에 자리잡고 제가 일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쿠키~
제가 일할때면 언제 놀아주나 저렇게 기다리곤 한답니다.
기다리다 따뜻한 햇살에 낮잠이 밀려오는지 뽀로로 잠이 들었습니다.
살금살금 다가가서 사진을 찍어도 마냥 잠만 잡니다.
어제 대대적인 집정리를 하느라 쿠키를 잠시 병원(강아지 놀이방)에 보냈었는데
거기서 친구들과 무척이나 뛰어 놀았나봅니다.
오늘도 어제의 피로가 몰려오는지 낮잠에 빠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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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여유롭네요
부럽다
부러운면 지는건데...
여아라 그런지 애교도 많고 잠도 많아요~
미인은 잠꾸러기....^^
헤헤 정말 귀여운걸요 -
햇살이 따듯하니 잠이 절로 오는가봅니다 - ^ ^
미니핀이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목욕시킬때도 좀 뜻뜻한 물로 시키면 좋아라 하거든요.
햇살 좋은 날은 항상 낮잠을 자요~
쿠키 오랜만이네요.^^
종종 쿠기사진도 올려야 하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바로 옆으로 넘어가서 잠들었네요..ㅋ
가만히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워요~
따땃한데서 낮잠 아 오늘은 계속 잤는데도 부러운데요. ㅋㅋ
이젠 계절에 상광없이 식사 후 낮잠은 너무 달콤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