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entax Optio I-10'을 만져보게되었습니다.
1210 만화소에 2.7인치LCD, 광학5배, 8cm접사, 손떨림방지, 얼굴인식등...
일단 첫 인상은 참 작고 이쁘다입니다. 남자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재미있는 기능이 많이 내장되어
가지고 놀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카메라로써의 화질이나 성능은 그다지 일반적인 수준으로 보입니다.
여성분들은 하나쯤 가지고 다니며 카페와 같은 곳에서 음식사진 또는 셀카를 즐기시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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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디쟌이 너무 이뿌네요..데세랄인줄 알았단;;;;
직접보면 정말 작아서 장난감 같아요~
흰색 왠지 부담스러운데도 이쁘고 갖고싶다란 생각이 드네요!
예전 필름 카메라 같은데...
그러게요~
언뜻 예전 필카도 생각나는 디자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