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에 보이는 푸들이 쪼이랍니다.
쪼이는 동물병원에서 가장 친한 쿠키의 친구랍니다.
둘이 무척 잘 놀아요!!!
우리 딸 쿠키~
하도 돌아다녀서 사진찍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잠시 쉴때 한 컷씩 찍어야 한답니다.
쪼이도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공원 나들이를 갔다와서 오늘은 좀 피곤한지 얌전하네요.
뭔가~ 주시하는 쿠키! 힘이 펄펄 납니다.
쿠키에겐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가 봅니다.
오늘 많이 피곤한 쪼이~ 힘이 없어 누워만 있네요.
그래도 둘이 만나면 싸우지도 않고 정신없이 잘 놀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역시 누구에게나 친한 친구는 필요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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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라 ...다시 강아지 키우고싶어지네요;;;아흑
코카 두마리 키우다가 넘 힘들어서 ;;;포기했거든요~
두마리나 키우셨군요.^^
하악, 조금전에 채팅하는데 코카가 나와버려서 좀...재밌었는데...ㅋㅋ
범피님댁에서 또 보게 되네요.ㅋ
대화중에 코카가?
저희 쿠키가 심심해하면 한번씩 동물병원에 놀러가서 쿠키 친구들도 만나고 함께 놀다오는데 한번씩 카메라 들고가서 사진 찍어 오는 것도 재미가 쏠쏠합니다.